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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나셀, 레디영과 협업…K-더마 접점 확대
최고관리자 2026-10-14
더마 브랜드 오가나셀(OGANACELL)이 피부과 진료 현장에서 축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 약사 중심의 뷰티·헬스케어 채널 레디영과 협업해 오프라인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오가나셀은 9월 12일 레디영 명동 플래그십점에서 'OGANACELL GLOBAL DERMA TOUR'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브랜드 모델 송승헌을 비롯해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국내외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오가나셀 김은란 대표와 레디영 대표,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한 리본 커팅식도 진행됐다.

오가나셀은 서울 청담에서 피부과를 운영하며, 피부과 전문의들이 진료 현장에서 접한 다양한 피부 고민과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브랜드다. 환자의 피부를 직접 진료하고 관리하는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을 제품 개발에 반영하며, 피부과에서 이뤄지던 피부 관리를 소비자의 일상으로 확장하는 것을 브랜드 방향으로 삼고 있다.

특히 피부과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탄력·리프팅·수분·진정·모공·피부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소비자가 집에서도 관리할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레디영과의 협업은 피부과 전문의와 전문 약사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하나의 오프라인 공간에서 소비자와 만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오가나셀은 진료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레디영은 전문 약사를 중심으로 소비자의 피부 고민에 맞는 제품을 제안한다. 양사는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오프라인 공간에서 더마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오가나셀은 2025년부터 운영해 온 대표 홈 더마 케어 라인 V-MODE Hydrate Up과 Calming Up을 중심으로 홈케어 시장을 전개해 왔다. 이번에는 기존 2종을 리뉴얼하고 피부 고민별 신제품 4종을 추가해 총 6종의 V-MODE 라인업으로 확대했다. 총 6종의 V-MODE 라인업은 이번 레디영 명동 팝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처음 선보인다.

오가나셀 김은란 대표는 "오가나셀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실제 피부과 진료 현장에서 시작됐다는 점"이라며 "피부과 전문의들이 현장에서 축적한 피부 관리 경험을 소비자가 일상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으로 구현해 온 것이 오가나셀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문 약사가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레디영과의 협업을 통해 피부과와 약국, 더마 코스메틱의 전문성을 연결하고 소비자가 더마 케어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6.09.14
이투뉴스 이재욱 기자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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